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초보 이제 일주일째 일 하고 있는데 어째 3시간동안 커피 마실 시간도 없네요

님들도 그러한가요

저도 처음하게된 남자 어르신이었는데 의자에 엉덩이 한번 붙이지 못하고 일했었어요. 휠체어 태워서 한의원모셔다 드리고 치료받는동안 장봐놓고 가서 모셔다 놓고 음식만들고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었는데 일한지 13일만에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어 그만 두었습니다. 집에오면 지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난하루종일. 일이띠고저리띠고하네요. 침에어르신 중풍 어르신모시느라녹초직전요
오 해봐야겠어요 재미나겠어요

너무 어르신께 올인하지마세요. 그러다가 변신하는어르신이 많아요. 저는 정성껏 일년 이개월을 한어르신께 올인했어요. 정말 반찬도김치도 갔다드리고했는데 센터에서 퇴직금안주려고 이유을만들어서 저을 짜르더라구요. 그놈의퇴직금받으려고 어르신께 말씀드렸는데 아주 함구하시고 입을 안열으시더라구요. 저는 정을 주지말것을 철칙으로 배웠담니다. 한번 스쳐가는인연으로 생각해한다는걸 배웠어요.어르신과 그동안 쌓아왔던정과 퇴직금 안주려고 용쓰는센텨와의정을 잊어버리기로했어요.못된센터만나서 인생공부 철저히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