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법이 있을껀데요ㆍ 그래도 냄새는 나것지요ㅠ
방향제 두개 번갈아가면서 빙과거실에 뿌리는데 그때뿐 조언 좀 부탁요

어쩌나ㅠ

락스 스프레가 더 나을껄요ㆍ

방향제오히려역효과나요

저도어머니5년침상케어했는데 매일닦고이불빨고해도소변냄새가늘배어있었어요~이후요양병원모셨는데거기서는좀더다른방법으로케어하시더라구요 냄새도없구요
재가보다는 요양병원이 나을듯

기저귀대,소변은자주갈아주셔야하고요.(욕창커짐주위)케어시 중요부위는 조그만다라에 따뜻한물로 물티슈담가 흘려보내듯닦아주시고 마른걸로톡톡쳐닦아주세요.케어끝난기저귀는 비닐봉투에꽁꽁묶어버려야해요.환기는기본입니다.전요즘 종일창문열어놓고있네요.
마스크 쓰고. 하셔요 딱히 다른밤법은 없을듯 저두 2등급. 하는데 그러려니 해요 ㅎ
뎃글 들 감사합니다 월말되어가니 그만 두기 딱 조은때다 싶기도하고 삼실가서 하소연이나 하고 완전 좌상환자로 바뀌어 고달퍼요~~ 보호자들은 한 술 더 떠 삼실과 요양쌤 뭐 했느냐 큰소리 슬퍼요

자녀분들해보시라하세요~저일도때려치고어머니케어만올인했는데도늘부족했어요~몇시간오는요보사님이감당하시기엔 역부족입니다
이엠사다 분무기에 넣어 뿌리세요그럼 내새 소독 다됩니다 자꾸 환기시키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힘들어도 참아내셔요 잘했다 생각 드실겁니다

골절이시면 병원에 입원 안하셨나요 ?
등급 관계없이 변실금 요실금 있으시면기저귀착용합니다 냄새야당연한거구요 이런저런이유로옮겨봐야그기서그깁니다아니면거동하시고 대소변스스로하시는대상자가려해야되구요 전 8년차 소변이손에묻는건다반사 변실금있으신분 기저귀착용거부 화장실가시면서 바닥에변다흘리고가실때도있습니다 나를내려놓아야합니다그렇지않음이일극복못해요 의지할곳없으신 어르신 자녀들있어도새벽녁 에전화옵니다 똥눈거같은데 어찌하면좋겠나 차로15분거리 새벽4시에달려갑니다 치우고닦이고 씻기고집에오면잠못잠니다 그만둔다소리 매일속으로생각합니다그러다어르신보면또참습니다 그리고자녀들감동했어 보상해줍니다 과일 고기봉투 등등 그럼또참아집니다 보호자분들이 힘들게 할때도많아요 화이팅해보셔요 응원합니다~^^
저도 아버지 똥기저귀 케어 2년하고 요양병원 보냈어요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하던분이 나아요.

그만두시고 다른게칮아보셔요
기저귀교체시 속기저귀 많이넣으면 기저긔ㅣ발진 생깁니다. 한장만넣고 소변보시는 타입을 잘파악해서 환기시키세요. 욕창 안생기게 체위변경 신경쓰시고. 여름이니 땀안차게 하심 됩니다. 와상어르신이 참.힘들어요~~

현재 요양원에 근무하고 있고요..욕창방지매트 사용하시고 체위변경 신경쓰셔야 됩니다..냄새제거는 목초액을 물과 희석해서 뿌리면 효과 좋은것 같습니다.

그만 두세요

저는 남자어르신인데 치매시라 목욕안하시고 사니 냄새가 너무 나구요~ 담배까지 집안에서 피니~ 담배냄새도 쩔었어요 ㅜㅜ
간접흡연으로 폐병 오시겠네 치매어르신이 먼 담배를 피우신데ㅜ 혼자 계시다 불낼까 걱정이네요
만약 근무하신다면 마스크하세요 1회용 비닐장갑끼고 분무기로 물 넣어서 찍찍뿌리고 닦아내야 엉덩이, 밑에 냄새가 덜나요 님이 견뎌내기가 힘드시면 그만두셔야해요 비위가 약하신 분은 정말 힘듭니다 쉽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