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경력 대단하셔요~ 내몸도 소중하니 이젠 몸 충전하시고 쉬시는 것도 좋아요~ 👏

고생많으셨네요 이젠 좀 쉬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아프면 암것도 못합니다ㅠ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년없는 일이라서 다시 시작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요 다른 계통일을 하실려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지않을까요?

6학년1반이요 그러게요~

저는 6학년3반이며 시설에서. 주주야야하며 손녀들도 봐주면서 일하고있어요 아직까지는. 별어려움 없는데 차차 지겨워지겠죠

대단하세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4년찬데. 할수록힘이드네요 쌤은대단하십니다

한곳에서 11년, 한곳은 요양원주간, 주간보호센터 1년반, 목표가 있었고 적성에 잘 맞았는데 이젠 열정보다 보이는것에 타협이 안되네요.

타협같은건 하지마시고 맘되로하라고합니다. ㅎ 일할려고하는데는 문제가 안되지만 알면서 안하는건 문제가 되잖아요 일 알아서처리하고 큰소리치는 입장입니다
저하고는 1년차이나는데 저는 딱1년되어서요 6개월 일하고 한달쉬면서 여행다녀오고 사람없다고 해서 다시일한지6개월 얼마할지 그냥 재미있어 일하고있어요 우리사무실 일하면서 투잡 주주야야하고있어요. 이제 쉬면서 체력관리하시면서 지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대단 하시네요. 몸도 휴식을 가져야 하니 충전할 시간도 가지세요?~~

엄청 일찍시작하셨네요 이젠 몸과정신도 돌보시면서 좀쉬시다 그것또한 지겨워지면 그때 다시 시작하시는것도 괜찬을듯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한곳에서 7년 일을 한 만72세 요양보호사입니다. 이 나이에 퇴직금까지 280 정도 받는 직종이 없고 연차와 대체 휴무까지 월 12번 정도 쉬기 때문에 제 취미생활 (블로그, 유튜브 등) 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들만하면 휴무이고. 서로 도와가면서 일하닌까 할만합니다
전 일하다 인대파열도 되보고 그래도 치료 받으면서 너무 열심히 달리다가 번아웃이 와 버렸어요 지금 한달 좀넘게 쉬는 중인데 다시 요양보호사 일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요양보호사는 쇠심줄로아는 대상자가. 많아요 너무 많은걸 원하지요. 에구~~ 쌤 고생하셨고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

네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