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저도 가정요양 해야하는데 딸보다 나은 요양사가 많을거같아요 저도 나가서 벌고 세시간 엄마케어 맡기려구요 어머니가 별나지않으면 좋은분도 많아서

저희 어머님은 많이 별나세요 남이 내 살림 만지는 거 싫어하시고 너무 꼼꼼하시고 의심도 많으십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수목님 건강도 잘 살피시면서 일하세요. 남편에게도 나를 잘 살펴봐달라고 부탁하시고요~~^^ 다른 요양보호사 오게하는것도 잘 검토해보시고 냉정해져볼필요도 있다고 봐요. 내가 병들면 안되니까요. 전 친정부모님이라 화를 내기도 어떤때는 대충해서 식사도 드리곤해요. 나의 컨디션도 살펴야하니까요. 안그러면 스트레스로 병이나더라구요.

하루에한시간이지만..요양을해야한다는게벅차고힘듭니다..부모니까하지..아무것도꼼짝도할수없는현실이답답합니다~~

맞습니다 친구하고의 약속도 여행도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어머님이 상처 받으실까봐 말도 조심해서 합니다 한동안 스트레스로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저라도 있어서 보살피게 되는 것도 소중한 인연이란 생각에 맘이 편해졌습니다
맞습니다 맞아요ㅜ 막상 그일을 해보면 아무나 오랫동안 탈없이 해내기는 쉽지않아요ㅠ 까탈스런 대상자분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보호자도 대상자도 인식전환이 시급하죠 오죽하면 자격증 따놓고 다른일을 하잖아요ㅠ 잘해내는 분도 많으시지만
전 내부모처럼 해드려요 다른쎔들이 뭐라구들하세요 잘못만나면 진진진상 고마움 모르고 가정부처럼 보호자들 그러는집많아요 그럼그만두지여 요보사들은 정부에서교육 시키면서 보호자들은 교육인시킬가요 모두동의 하시는지요~~?

본인이 65세넘은거는 상관없어요
딸이 꼭 더 낫다고는 할 수 없어요 감정대로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다른 분들은 본인의 엄마가 아니기에 감정을 누르고 합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분도 있지만 저희 어머님은 환자신 데 기분 나쁘다고 대들고 하면 더 건강에 안좋고 저는 어머님 건강이 우선이고 저를 신뢰하시고 제가 하는 걸 원합니다

센터장 배부르게만들지말고 나라에서 하지 애들도 그렇고 에궁

안녕하세요 사업자가 있으면 가족 케어 해도 괜찮을까요 나이는57세 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자격증 있으면 가족으로 인정되는 범위는 가족요양 가능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케어 받는분이 중증이거나 폭력성 임 90분 물론 만 65세 되야함요
부부간은90분 30일 자녀가부모는60분20일로알고있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가족 요양은 20 일인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