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움은 공기 순환 여부에 따라 폐쇄형, 개방형, 반폐쇄형 이렇게 셋으로 구분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관리요령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핵심내용만 간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빛
밝은 간접광이 기본!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빛 부족하면 줄기 웃자람, 색 연해짐
💧 물주기
한 번에 많이 주지 말고, 아주 소량씩!
흙이 촉촉한 상태가 오래가면 과습으로 금방 상함.
물 줄 때는 벽면 말고 흙 쪽에 조심히.
물을 좋아하는 특정 식물이 식재되었다면 그 부분만.
🌬️ 공기 & 습도
내부에 물방울이 계속 맺혀 있으면 과습 신호
곰팡이 냄새 나거나 뿌옇게 흐려지면 잠깐 환기
너무 건조해 보이면 분무 1–2회 정도로만 보충
🌡️ 온도
대부분 식물은 18–25°C에서 안정적
히터/에어컨 바람 직접 닿는 자리 피하기
급격한 온도 변화에 이끼가 갈변됩니다.
🍂 식물 상태 체크
노랗게 변한 잎, 썩은 잎은 바로 제거 (곰팡이 예방)
너무 커지면 가지치기 해서 공간 확보
한 식물이 죽으면 바로 빼기 (부패 → 전체 영향)
🧼 청결 관리
유리 안쪽에 이끼 과다 번식 시 일부 제거
곰팡이 보이면 해당 부분 흙 살짝 걷어내고 환기
🚫 가장 많이 하는 실수 TOP 3
물 너무 자주 줌
직사광선에 둠
예뻐 보여서 자꾸 열고 만짐
✅ 기억할 한 문장
“밝게, 조금만 물, 자주 관찰 — 하지만 과한 간섭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