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저 작은병 안에... 이렇게 오밀조밀하게... 벽에 사용한 흙은 생명토인가요?! 이끼로만 꽉찬 테라리움은 많이 봤는데 풍경이 담겨있네요...
네, 생명토에 수태랑 적옥토를 조금 섞어서 사용했어요.^^ 저는 이끼만 꽉찬 것보다 정말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생명토에 이끼를 붙일 때도 일부러 흙이 노출된 부분도 남겨두었습니다. 이끼가 스스로 퍼져갈 수 있는 여지를 두고 싶었어요. 점점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좋아요) 진짜 예쁘구 아름답네요~ 얼른 원데이에서 만들구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원데이를 원하는데, 원거리에 계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정, 장소 잡기가 쉽지 않네요.^^; 조만간 원데이클래스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우와~숲입니다. 넘 이뻐요~
^^ 감사해요. 폰 배경을 사용하지 않을 때 허전함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도 고안중입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아직 제작을 못했네요. 만들어지면 또 올려드릴께요~
작고 깊은병에도 이렇게 멋스러운 풍경을 만들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