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초여름처럼 더운 5월입니다.
기온 차가 큰 이맘때, 이웃님들이 세련되게 코디하실 수 있는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온 차를 잡는 레이어링의 기술
5월은 겉옷을 입기도, 안 입기도 애매한 달입니다.
이럴 때는 가벼운 이너 위에 얇은 자켓이나 셔츠를 걸치는 레이어링이 필수입니다.
특히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가디건이나 얇은 코튼 자켓은 보온성도 챙기면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봄 코디에 확실한 포인트가 됩니다.
화사한 파스텔 톤 활용하기
봄의 정점인 5월에는 어두운 무채색보다는 얼굴색을 밝혀주는 컬러를 추천합니다.
라벤더, 민트, 그리고 특히 핑크 컬러는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전체적인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가방이나 신발, 혹은 옷의 자수 디테일에 컬러가 들어간 제품을 선택해 보세요.
소재의 변화로
시원하게
낮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이므로 소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린넨 혼방이나 통기성이 좋은 아사 면 소재의 아이템을 준비해 보세요.
이런 소재들은 땀 흡수가 빠를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구김이 생겨 더욱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냅니다.
하의는 여유 있고 가볍게
상의가 화려하다면 하의는 차분한 아이보리나 베이지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보세요.
여유 있는 핏의 팬츠는 활동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짧은 반바지를 선택하신다면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길이를 택해 경쾌한 느낌을 살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5월의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이웃님들의 하루하루도 STE와 함께 화사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코디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거나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고 싶으실 땐 언제든 STE를 찾아주세요.
예약 및 문의 STE 010-4330-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