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피해야 할 린넨
시원해 보여도 입으면 후줄근해 보이는 린넨”이에요.
여름에 피해야 할 린넨 5가지
1. 너무 얇고 비치는 린넨
햇빛 아래에서 속옷 라인이나 몸선이 비치면 고급스러움이 떨어져 보여요.
특히 40대 이상 고객은 “시원함”보다 “단정함”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2. 구김이 너무 심한 100% 린넨
린넨은 원래 구김이 멋이지만, 너무 심하면 외출복보다 잠옷처럼 보일 수 있어요.
판매용으로는 린넨 혼방이 더 안정적입니다.
3. 까슬까슬한 저가 린넨
피부에 닿았을 때 거칠면 여름에는 더 불편하게 느껴져요.
고객이 한 번 입고 “따갑다” 느끼면 재구매가 어렵습니다.
4. 힘없이 축 처지는 린넨
핏이 무너지면 배, 팔뚝, 허리 라인이 더 부각될 수 있어요.
특히 블라우스나 원피스는 어느 정도 탄탄한 조직감이 있어야 체형 커버가 됩니다.
5. 너무 누런 내추럴 베이지 린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