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모임이나 결혼식 같은 격식 있는 자리에 갈 때는 단정함 70% + 세련미(센스) 30%의
비율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화려하면 튀어 보이고, 그렇다고 너무 평범하게 입으면 성의 없어 보이기 쉽거든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구체적인 스타일링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학부모 모임이나 결혼식 갈 때
가장 실패 없는 정석 조합입니다.
롱 원피스는 아래로 툭 떨어져서 하체와 뱃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여기에 골반 라인에 딱 떨어지는 숏 재킷을 걸치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격식 있는 느낌을 줍니다.
어두운 원피스에는 밝은 재킷을, 밝은 원피스에는 어두운 재킷을 매치하면 얼굴빛이 화사하게 살아납니다.
치마 길이가 지나치게 짧거나 몸에 너무 붙는 핏은 단정해 보이지 않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