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를 찾아봐요

네 감사 찾으면 또 뭐할까 엄마가 없어서 그리운데 부질없는 인생~

인생은 혼자래요
쇼펜하우어 책 추천합니다

엄마가 계실땐 막상 모를겁니다. 35이하시면 미친듯이 노시고, 35이상이시면 '나' 를 알아가보시길 추천해드릴께요. 하루하루가 설레이시길 바래요!👍
부모님이 다 떠나시면 갑자기 더 나이드는거 같고 뭔가 허할때가 있더라구요. 기대고 애정할 좋은 대상을 만들어보세요(취미.종교.친구 등등)

사랑도 해보구 사탕도 먹어봐요 그럼 심심 아니구 33새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