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심심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같이 보고싶은 사진을 찍었으면 즐거운 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가볍게 놀러오는 그런 곳 초록이모네.
윤슬이 예뻐요.
윤슬이가 누구에용?
윤슬이. 사람이 아니라 저렇게 바다나 강 표면에 햇빛등으로 반짝이는걸. 윤슬이라고 합니다
전 이쁜 윤슬이가 더좋아서ㅎ
바다 가셨나요? 부럽다ㅜ 바다 구경한지 오래돼서ㅜ
그냥 고독 그자체던데욬ㅋㅋ
그래도 전깃줄 하나없이 탁 트인 수평선 보면 왠지모를 시원함도 느껴지더라구요😄
낭만적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