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심심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같이 보고싶은 사진을 찍었으면 즐거운 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가볍게 놀러오는 그런 곳 초록이모네.
편의점 근무 합니다.주로 자정이후로 한가한 시간에 얘기 하실 분이 좋아요.
나이가 70세 되니 대화를자꾸 하고 싶네요
날씨가 추우니 손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