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심심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같이 보고싶은 사진을 찍었으면 즐거운 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가볍게 놀러오는 그런 곳 초록이모네.
아 저도 이빈후과는 저기 밖에 모르네요… 아니면 걍 강한내과 가거나 김의원 으루 갑니다.
아 저도 그래서 요즘은 차라리 강한내과 가요 저도ㅋㅋ
연남동 닥터윤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진료도 오래 봐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