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심심하니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같이 보고싶은 사진을 찍었으면 즐거운 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가볍게 놀러오는 그런 곳 초록이모네.
우왕 여긴 어디일까요? 파가 들어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와 곱창도 안먹은지 오래됐다...조만간 한번 먹어야겠네요🤭
아아아아 마싯겟다아ㅏㅏㅏㅏㅏ
소가 먹은 파가 곱창에 남아 있는건 아닌가요??
곱창안에 파를 넣은거에여
우와, 어딘가요
신중동역에 있는 곱창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