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팬들에게 너무 좋은 영화~~~최고의 영화!!!
‘탑건 매버릭’을 만든 영화 감독이 만든 영화지요~
그 스피드 기억하시죠?? 탑건 매버릭 후기도 올려야 겠네요 ㅎ
실제 F1 그랑프리 경기 중에 촬영을 했다고 해요~
아하! F1그랑프리가 뭘까요?
‘F1(Formula One)’ 으로 포뮬러(Formula)는 경주자동차가 지켜야할 공식 규칙을 뜻하고, ‘원(One)’은 그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말하는 거예요~ F2, F3, F4도 있다고 해요.
‘그랑프리(Grand Prix)는 프랑스어로 ’최고의 상’이라는 뜻이예요.
매년 3-12월 까지 20여개국을 돌며 경기를 펼치며, 보통 3일간 금, 토, 일 열린다고 해요. 각 그랑프리마다 등수별로 점수가 주어지고, 점수를 더해서 가장 높은 점수의 드라이버와 팀이 우승왕관을 차지한다고 해요.
너무 영화 이야기는 안하고 다른곳으로 샛네요~
제가 완존 좋아하는 브래드피트가 주연으로 나오는데요,
하위권에 무너져 가는 가상의팀 APXGP을 끌어올리고, 또 다른 주인공인 신인드라이버 조슈아피어스(댐슨 이드리스)를 도와주고 멘토가 되는 이야기지요~ 진부한 스토리는 아니구요~
실제 영화 촬영은 세트장이 아닌 영국의 실버스톤 서킷과 더불어 F1그랑프리 주말 경기 중에 촬영을 했다고 해요~
스피드를 느끼고 싶고, 찐한 여운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많이 늙어버린 브래드피트 ㅠㅠ 보고있음 슬퍼요.
브래드피트(1963년생) 는 벌써 63살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