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이 기승인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이스피싱을 치밀하게 기획하고, 그 규모가 엄청 크다는걸 보여주는 영화였다.
사람의 감정을 파고들어, 부자가 아닌 일반 사람들 심지어 가난한 사람들의 돈까지 빼돌리는 이런 나쁜 작자들의 실태를 알리는 영화이다.
더욱이 평소 범죄, 액션 장르를 즐기거나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험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영화를 관람한 뒤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싶다.
변요한의 어둡고 저음의 목소리 연기가 일품이지만, 변요한은 좀 환한연기가 변요한을 더 많이 보여주는것 같아요~
김무열의 연기는 역시 고개가 끄덕여 지는 연기였습니다.
보이스피싱이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