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 애잔한 사랑이야기. 판타지가 들어있어요.
이 영화는 원작이 있는 영화예요. 대만 영화가 원작인데, 리메이크 하여, 도경수, 원진아, 신애은 배우님들이 주축을 이루며, 이쁜영화를 만들렀지요.
저는 대만 영화를 제대로 안보고 짤로만 봤는데, 대만영화가 더 낫다고 주변에서 말하더라고요~그래서 아직도 대만영화 안보고 있어요ㅎㅎ
거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주걸륜?이 한국 리메이크 소식을 듣고 요청하면 수염을 밀고, 한국영화 주연으로 참여할수 있다는 농담을 했다고도 해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짤로만 봤을때 피아노 배틀이 나오길래 피아노 치면서 그냥 누가 잘치네 누가 잘치네 하는 그저그런영화 인줄만 알았지요~
하지만 피아노를 이용하여 과거와 미래를 실제로 오가며,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
이 영화 주 무대가 되는 ‘명운대학교‘의 영화 촬영지는 ’영남대학교‘와 ’전남대학교‘ 라고 해요~ 정말 배경이 이뻤던것 같아요~아~ 가고싶어~~
그리고 cgv에서 한사람이 n차 관람 1, 2위를 하기도 했데용.
저도 중요한 부분만 보고 또 보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원진아님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보고싶고 또 보고싶었고, 원진아님 울때 같이 눈물을 글썽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