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당근을 좋아해서 …..
제 폰안의 당근은 제일 많이 여는 앱 중 하나예요.
요즘에 당근앱을 열고 처음하는일은 중고거래보다는 이제는 당근이네를 찾아 들어가 당근을 키워서 당근을 많이 수확하는거 같아요.
그러다가 카페에 가입하면 하얀? 벽지를 준다고 하여, 저에게 맞는 카페를 가입하려다가 보니 영화 카페가 없는거 같아서 그냥 내가 만들자 하여 이렇게 만들게 됐어요.
만들어 보니 더욱 신나게 활동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열심히 카페를 열렬히 카페를 재미있고 편안한곳으로 만들께용~~~~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