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이 말을 한댜!!!!!
헉교에서 각각 친구들마다 특징이 있는데 친구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도움을 주는 도마뱀 레오. 결국은 친구들 모두를 뭉치게 해주는데~~74살 먹은 도마뱀 레오는 애들 모두에게 사랑을 받다가, 어떤일로 버림도 받고, 결국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레오를 구하러 가는데…..
더빙판을 봤는데 겨울왕국의 올라프 목소리였다.
그래서 더 친근한 느낌~
이런 애니메이션을 보면 놀라운게 너무 디테일이 살아 있다는거다. 예를 들어 꼬마가 버스는 갑자기 몰면서 주변 아줌마한테 차선 지키라고 하고, 털복숭이 매머드 버스의 표현, 드론의 연기???, 유치원???애들의 모습들 표현ㄷㄷ
나름 들거운 시간이었다. 뭔가 작은 철학도 있는것 같고,
어떤 문제가 있다면 꼭 말하라는 교훈도 있고, 초등학교애들이 성장하면서 겪어야 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좋은 애니메이션이었던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