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시는 분들만~ 무븨 무븨
오늘은 어떤 영화를 봤고~ 영화 이야기 편하게 해요.
아무말도 안하셔도 좋습니다요~~!!
경기도 의정부시
영화/애니
블레이드러너 1982 | 당근 카페
스리파아
인증 23회 · 2일 전
블레이드러너 1982
제가 꼬꼬맹이 일때 봤는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영화였어요.
어떻게 레플리칸트(복제인간)을 생각해 낸걸까?? 하며,
영화속의 복제인간의 엄청난 힘과 날렵한 동작 그리고,
로이배티가 수명이 다해 죽어가며 빗속에서 말을 읊는 장면에 감동을 먹어 버렸죠~그 유명한 해리슨포드 보다 다른분들에게 눈길이 더 갔던 ㅎㅎ이때 해리슨포드(1942년생)가 40살이었다는 근데 너무 풋풋하죠~ 지금은 83살이시다는 ㅎㅎㅎ
그리고ㅠ 레플리칸트 대장 역할을 하셨던 륏허루 허우러르(1944년생 / 로이배티역) 님께서는 향년 75세로 돌아가셨지요 ㅠㅠ 이 영화를 찍으셨을때 38살ㅠ 엉엉 슬퍼 ㅠ
I’ve seen things you people wouldn’t believe. Attack ships on fire off the shoulder of Orion. I watched C-beams glitter in the dark near the Tannhauser Gate.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난 너희 인간들이 믿지 못할 것들을 봤어. 오리온 자리 어깨에서 불타는 공격함을 보았고, 탄호이저 게이트 근처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C빔도 보았지. 그 모든 순간들은 시간 속에서 사라지겠지. 빗속의 눈물처럼. 이제 죽을 시간이야.
잊지못할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보다 더욱 기억에 남는 조연~
오~~이걸 적으니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기억에 남는 영화속 대사~
정말 명작이지 싶습니다. 뭔가 느린감이 있고 지금으로 보면 화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지만 스토리와 대사에서 주는 감동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