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의 포켓볼은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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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분들 카페에 알아서 들어 오지 마세용! 아님 제가 강퇴합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스포츠
당구 큐에 초크질을 해야 하는 이유 | 당근 카페
영수짱 (작당X유니풀)
인증 31회 · 3일 전
당구 큐에 초크질을 해야 하는 이유
카페장 영수짱입니다.
당구나 포켓볼을 칠 때, 초크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하여 알아보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초크가 당구공의 마찰을 극대화시켜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구 큐를 팁으로 문지르는 장면
초크의 발명은 팁(당구 큐의 끝부분)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옛날 큐들은 현재와 같은 팁이 부착되지 않은 그냥 나무막대기에 불과했습니다. 당시의 당구 선수들은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큐의 끝에 뭔가 장치를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아 큐 끝을 평평하게 하거나 둥글게 하거나 여러가지 나름의 비책을 시도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구의 유레카 같은 발견이 이뤄지는데 '큐의 마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뭔가를 발라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벽'에서 찾았습니다. 당시 선수들은 마찰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 중 수시로 당구장의 벽이나 천장, 바닥에 큐 끝을 대고 비틀어대며 큐 끝에 무언가를 바르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당시 벽돌의 주재료인 '석회암'이었습니다.
석회암은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광물로 보통 '초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초크가 발명되어 현재까지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초크를 사용하면 마찰력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회전력도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당히 발라야 하고, 중심부에서 바깥 방향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는 방법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