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 전부터 달리기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초보 러너입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혼자 뛰기엔 아까운 영등포의 숨은 러닝 코스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안전하게 뛸 수 있는 공원이나 강변길, 무릎에 무리가 덜 가는 우레탄 길까지! 직접 뛰어보고 좋았던 루트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기록 단축보다는 즐겁게 뛰는 게 목표인 분들 모두 환영해요. 우리 동네 어디가 뛰기 좋은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들어오셔서 꿀정보 얻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