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영자 엘린입니다. 영어는 해도 해도 참 답답하죠? 영어 열정은 가득한데 막상 입은 안 떨어지거나, 공부를 해도해도 레벨은 그대로 인것 같고,, 저 역시 영어를 아예 못하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 막막함과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실력보다는 '태도'를 응원합니다. 완벽한 영어보다는 오늘 단어 하나 더 외우고, 문장 하나 더 읽는 그 작은 '과정'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누군가 열심히 공부한 인증샷을 보며 "나도 오늘 10분만 해볼까?" 하는 기분 좋은 자극을 주고받는 곳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