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요보사하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ㅠㅠ
요양보호사가 일을 해서 공단으로부터 나오는 돈으로 요양보호사에게 일부 지급하고 나머지 돈으로 센터 운영비(센타장 수입, 사회복지사 월급, 월세등등)로 사용되죠 고로 요양보호사가 없으면 센타는 돌아가지 안는다는 예기죠. 그런데 왜 요양보호사가 을이 되야 하죠? 그리고 센타가 떼어가는 비율이 너무 높다는 생각을 합니다. 1년 미만 근무 기간에 수급자가 돌아가시거나,요양원으로 가시는 등의 이유로 계속 일을 못하면 퇴직금도 없고, 휴가는 물론 휴가비도 따로 없고,상여금도 없고 등등 다른 근로자들에 비해 불리한 것이 많습니다. 이렇게 을로 사는데는 힘이 모이지 않고 흩어져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한 일에 대한 정당한 보수를 요구해야 하고 센타가 떼어가는 비율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옮으신 말씀입니다 자기 권익을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누가 챙겨주지 않는 법이죠.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힘을 뭉쳐서 의미있는 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