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안전이별 방법은 사실 단 하나뿐임.
인터넷에 수많은 방법이 알려져있지만, 진짜로 안전이별을 생각해야 할 상대라면 99% 무용지물ㅇㅇ.
아직 폭력적인 연인을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은
답이 하나뿐이라는 걸 절대 이해 못함.
왜냐, 여자든 남자든 무기를 든 상대에겐 누구나 치명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사귀는 동안 상대가 정신적으로 좀 이상하다, 폭력적인 면이 있다 싶으면
무조건 안전이별 방법으로 헤어져야 됨.
핵심은 일부러 상대방이
먼저 차게끔 유도하는 거임
1. 씻지 않고 만난다
안씻는게 어렵다면 최소한 중요부위만큼은 폭싹 샄힌 홍어 냄새 날 정도로 안씻어야 됨
2. 미래가 막막한 사람인척 한다
빚이 산더미라 빚쟁이들 찾아와서 지겹다고 계속 흘림
3. 광인 기질이 있는 것처럼 흉내를 낸다
나는 번화가 한가운데서 소리지르면서 발광도 해봄
열받아서 팽 돌면 눈앞이 안보이는 사람인척
계속 이야기 해야됨. 스토리를 지어내도 괜찮음
"사실 나 학교 다닐 때 누가 열받게 했는데, 나중에 정신차려 보니까 상대가 피흘리고 기절해 있었음"...뭐 이런식의 스토리를 몇개 지어내는 거임.
눈 돌아가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러니 만만하게 보지마라..이걸 인지 시키는 거
3번 안에 안끝나면
걍 동귀어진할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