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는 전시회를 가거나 카페에서 책 읽는 걸 즐기는 평범한 33살 직장인이에요. :)성격은 털털하고 밝은 편이라 주변에서 비타민 같다는 소리를 종종 듣곤 합니다.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분을 만나고 싶어요.
혹시 비슷한 취향을 가지셨다면 편하게 대화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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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818
남편
2주 전
서로 일상을 공유하고 상장할수 있는 따뜻한분 이라는 말이 참좋네요. 같이 일상을 공유하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