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삶을 열정적으로 살게 해주는 원동력이라 생각해서 복싱과 러닝(마라톤), 다이빙(스킨스쿠버)을 꾸준히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를 쏟은 만큼 집에서 재충전하는 시간도 제게는 무척 소중해요.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며 때로는 함께 운동하고, 때로는 각자의 혹은 함께하는 휴식을 즐길 줄 아는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거창한 데이트보다 가끔은 함께 뛰고, 가끔은 집에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일상을 원하신다면 편하게 댓글 주세요.(X예의없는 채팅 신청 금지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