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이네요. 아씨님 보면 아씨님작은아드님도 든든하시고 성실하실것같아요. 저도 보고 감동이었어요. 그동안 얼마나 애써 사셨는지, 얼마나 묵묵히 살아오셨는지 아들이 다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부모는 자식 걱정만 하는 줄 알았는데, 자식도 이렇게 부모를 생각하고 있다는 게 참 큰 위로가 되네요. 천만 원이 아니라 그 마음이 더 값지지요. 대주주 행세하신다니 괜히 웃음도 나고, 그 모습마저 사랑스럽습니다. 😊 개업 준비로 마음도 몸도 분주하시겠지만, 지금처럼 서로 믿고 응원하는 가족이면 분명 잘 되실 거예요. 고사 리허설도 하신다니 벌써 반은 성공하신 느낌입니다. 앞날에 복이 겹겹이 쌓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는 기쁜 일만 더 많으시길 바라요.
대장님 이 응원도하시니 다잘되라믿어여ㅡ새로상가지은공 옅에 상가를2년전에 맹글어서 세주었는데ㅡ이게대박이 나서 임대료꽤나 나오길래ㅡㅡㅎ ㅡ새로맹글었더니 글쎄 임자는 따로있나봐여ㅡ응원감사해여^^
그 임대료이상 대박날거에요~~~
입도커여아들이 이걸날로묵었어여ㅡㅋ
오 대박날 상가일듯요~~~~ 아드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