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깔따구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죠.
여주시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청 뒤 강변,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신륵사 관광지, 금은모래강변공원 등 주요 지역에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외활동 시에는 망이 있는 모자, 마스크, 보호안경 등을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집 주변에 고인 물, 낙엽더미, 쓰레기 더미 등 깔따구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정리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쾌적한 여주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관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