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에서 여주역 하차
신륵사 보고,제일장터가서 보말 칼국수 점심먹은후 마늘쫑 만원어치 깨빻는 절구? 작은거 두개사고 다녀왔어요.
친절한 여주 여성분을 신륵사버스 정류장에서 오일장 물어보니 안내해주신다며 같이 버스타고 식당앞까지도 안내해 주시고 짐도 많으시던데 수원가신다는..식사 같이 하자고 했건만, 보말 매생이 칼국수에 달걀도,식혜도, 맛집이었네요. 여주역으로 가는길 택시 기사님도 어찌나 여주설명도 친절하신지~! 여주여행, 친절하신분 만난덕분에 기분좋은 여행이었네요. 언니랑 시원한전철 여행 짱!!! 다니면서 편안한 도시,여주 넘 좋다~!!!!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다시 가고싶은 여주입니다. 사진은,지난주에 소래포구공원 해당화 바다둘레길 다녀왔어요
운전 안하고 지하철 투어로..
근데 지하철 복잡 두시간 서서..
꽃보러 해마다 5월에 가는데
올해는 고생좀 했답니다. 갈수록 인구늘어 그렇다네요.행복한 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