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나리꽃을 보니 봄 기운 가득해요 🌼
여주의 노란 봄소식을 전합니다
여주의 시화(市花)가 바로 개나리입니다. 그래서 여주 곳곳에서는 유독 풍성하고 기운찬 개나리 군락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오학동 둑방길과 흥천면 일대는 개나리와 벚꽃이 교차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사진 찍기 가장 좋은 시기죠.
여주의 화사한 봄기운만큼이나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학에 개나리꽃길 걷고 봄을느꼈어요. 아침님도 노란개나리꽃 좋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