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분위기는 더 살아나는 축제,
(우천으로 조금은 변동이 있을수있어요)
내일 5월4일 축제일정 올려드려요.
지금 여주는 도자기의 온기와 사람들의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우산 하나 챙겨 천천히 걸어보세요.
비에 젖은 도자기 거리의 감성은 맑은 날과 또 다른 매력을 전해줍니다. 도자기 빚는 퍼포먼스부터 신나는 댄스 공연, 퓨전국악, 특별공연까지 시간이 갈수록 더 풍성해지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어요.
출출해질 때쯤이면 곳곳에 펼쳐진 먹거리 부스에서 따뜻한 음식 한입, 손에 들린 도자기 하나가 또 작은 추억이 됩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오히려 해 질 무렵, 불빛이 켜진 축제는 더 예쁩니다.
오늘 하루, 바쁜 일 잠시 내려놓고 여주에서 마음 쉬어가듯 놀다 가세요.
📍 여주도자기축제
☔ 비 와도 정상 진행
🎶 늦게 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지금, 여주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