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5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주말이에요. 여주도자기축제는 단순히 도자기만 보는 축제가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걷고, 웃고, 추억을 남기기 좋은 공간 같아요.
세종대왕 대형인형 퍼레이드부터 세계문화축제 공연, 도자기 퍼포먼스까지 곳곳에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물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폐막식과 불꽃놀이는 하루를 특별하게 마무리해주는 순간이 될 것 같아요.
여주는 남한강 풍경도 아름답고 조용한 카페와 맛집, 산책길도 많아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쉬어가기 좋은 도시랍니다. 가끔은 멀리 떠나는 여행보다 가까운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웃으며 보내는 하루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여주도자기축제!
좋은 날씨 속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러 많이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