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일부터 시작한 "여주도자기축제" 가 벌써 시간이 흘러 마지막날이 왔어요. 고맙게도 흐린날이었지만 나름 운치있게 행사분위기도 좋았고요. 맑은하늘에서 에어쇼도 있었어요.
이보다 좋은 가족추억장소가 있을까요.
사람들구경, 먹거리, 볼거리 등등 행사진행해주시는 관계자님들도 수고많으셨어요.
마지막날이지만 못 가셨다면 오늘 다녀와보세요.
주차장안내, 행사가 마치더라도 여주내의 맛집, 뷰좋은 카페정보도 있는 곳 링크도올려드릴게요.
행복한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