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다 보면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아침에 눈 뜨면
등교 준비부터 시작해서
밥 챙기고 학교 보내고
집안일 하고 나면 또 하교 시간이고요.
아이 키우는 일이 행복한 일이지만
가끔은 엄마도 사람이라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주변에 이야기해 보면
어떤 분은 학원비가 부담된다고 / 하고
어떤 분은 아이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라고 하고 / 또 어떤 분은 남편이 도와주지 않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어요.
여주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들은
요즘 가장 힘든 게 무엇인가요?
학원비
아이 공부
사춘기
누군가의 육아 도움
내 시간 없음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