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는 전혀 다른 날씨입니다.
포근했던 공기가 하루 만에 바뀌더니, 오늘은 창문 밖으로 거센 바람 소리가 계속 들려옵니다.
방금 이천시에서 강풍주의 재난 알림까지 도착했네요. 입간판이나 공사 자재가 날릴 수 있다고 하니 외출하실 분들은 꼭 주변을 살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이라 그런지 날씨도 마음처럼 쉽게 변하는 요즘입니다.
잠깐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창문과 베란다 물건들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세요.
작은 준비가 오늘 하루의 안전을 지켜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