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두고도 믿기지 않던 닉스(NYC)호텔 앞 바다 🌊
조식 먹고, 호텔 바로 앞 해변가 선베드에 누워 넋 놓고 바라본 풍경이에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앉아있는데 '여기가 진짜 지상낙원이구나' 싶었어요.
사진을 볼 때마다 사무치게 또 가고 싶어지는 칸쿤 입니다.
[카리브해 액티비티] 맹그로브 정글 스피드보트와 MUSA 수중 미술관 스노클링
직접 운전하는 보트 투어: 2인승 스피드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정글 수로를 거쳐 오픈 에메랄드빛 카리브해까지 질주하는 이색 체험
국립해양공원 스노클링: 정글을 벗어나 청정 산호초 구역에 보트를 정박한 후 스노클링을 즐깁니다.
신비로운 수중 세계: 세계적인 명소인 MUSA 수중 미술관의 조각상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다거북이 및 다양한 열대어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경이로운 시간을 선사합니다.
평소 사진을 찍기보다 눈에 담는 스타일이라 사진이 많이 없는게 아쉽네요.
이 외에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정말 많아요.
태어나서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으로 강력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