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유입니다.
사주명리학을 인간학으로 다시세우려는 희망을 담아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사람마다 성질, 소질, 기질 등 각기 다른데 동양적 관점에서는 이를 하늘이 정해준 분수, 각자 정해진 그릇의 크기 등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섞이면 복잡도가 증가하고 다양한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결국 너를 알고 나를 알아 스스로 만족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안분지족)이 여기서 말하는 인간학의 목표라 하겠습니다.
앞으로 인간학을 전제하여 다양한 얘기들을 주고받고자 합니다. 카페 규칙과 할동방식은 딱히 생각해보진 않았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선에서 자유롭게 활동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