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근 보면서 느낀 건데
글 잘 쓰는 사람이 진짜 잘 팔리는 것 같아요ㅋㅋ
똑같은 물건인데도 어떤 사람은 바로 팔리고
어떤 사람은 계속 안 팔리는 거 보면 신기하더라고요.
특히 “상태 좋아요”만 써놓는 것보다
“몇 번 사용했고 어디에 흠집 조금 있어요” 이렇게 솔직하게 쓰는 게 더 믿음 가는 느낌?
그리고 사진도 그냥 한 장보다
밝은 데서 여러 각도로 찍어놓은 게 확실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당근은 결국 “신뢰 + 사진”인 것 같아요ㅋㅋ
다른 분들도 거래 잘 되는 팁 있으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