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여기서부터 성적의 양극화 시작!
아시나요? 부모님들...
되도 않는 북유럽의 시스템을 배껴와서
학생의 진로탐구시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한 사람이 누군지 정말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이 시스템이 먹히지 않다는걸
모를리 없을텐데...
경쟁사회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한국
에서 공부할 학생은 공부 하고, 기술배울
사람은 처음부터 공부하지 말고 기술을 배우라 하면 현재의 한국이라는 나라의 어느 부모가 환영할까요!
아니면
독일처럼 중학교인지 언제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중간정도에 국가시험을 보고
대학에 진학 할지, 기술을 배울것인지를 국가에 의해서 결정하게 하던지...
자유학기제
이전에 자유학년제가 있었죠!
왜? 학년제에서 학기제로 바꿨을까요?
결과가 처참하기 때문입니다.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학생들이 학습능력을 상실시키는 1년이
되었기 때문이죠!
지금도 그렇지만,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후에 학원을 찾아 나섭니다.
자녀의 성적을 보고 충격과 공포에...
학생 자신도 물론 겁이 납니다!
그러나 이미 공부의 양극화가 결정 난
상태가 되어서 사교육에 더 많이 의존하
게 됩니다. 학원을 더 많이 다녀야 하는!
요즘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지만, 너무 수동적인 학습을 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에 비해
성적이 나오는 학생이 적습니다.
성적은 학생이 만드는겁니다.
잘 하는 학생이 많이 다니거나, 유명한
강사가 가르치거나, 학원비가 비싸거나...
하는 학원을 다녀야 성적이 오르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들에게 요구하는게
수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태도입니다.
제 뜻에 따르지 않는 학생은 저희 학원을
계속 다니지 못합니다.
그게 WHY+ 에서
지켜야 할 단 하나의 규칙사항입니다.
능동적 태도가
성적을 만듭니다!
📌 [문제]
"자유학기제라 편하대요"의 함정
"중학교는 자유학기제라 시험도 없고 편하대요." 이 말만 믿고 1년을 보낸 중1이, 2학년 첫 시험에서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2025년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제로 바뀌었습니다. '시험이 없는 시기'가 사실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왜 다들 '쉬는 학기'로 오해할까요?
💡 [원인과 인사이트]
자유학기제의 핵심은 '시험을 안 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근육'을 만드는 시기입니다.
교실에서 본 A학생은 시험이 없는 동안 매일 30분 자기주도 학습 루틴을 만들었고, B학생은 '시험 없으니까' 손을 놨어요. 2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둘의 격차는 등급 2개 차이로 벌어졌습니다. 차이는 머리가 아니라 '시험이 없을 때 무엇을 했는가'였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중학생활끝판왕』(교육과학사)에서 이 시기 전략을 정리했어요. 자유학기제는 '진로 탐색'과 '공부 습관'을 동시에 까는 유일한 골든타임입니다. 지금 점수가 없다고 해서 실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 [실천법]
1. 매일 같은 시간 '30분 공부 자리'에 앉는 습관부터 만드세요 (점수가 아니라 시간)
2. 이번 주, 관심 분야 책이나 영상 하나를 골라 '왜 끌리는지' 한 줄 적게 하세요.
3. 한 달간 루틴이 자리 잡으면 2학년 첫 시험이 두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