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5, 6학년과 중학시절이
고등입시에서 매우 중요한 영향을 주는
시기라는걸 모르는 학부모님이 계셔서
안타깝습니다.
공부는 갑자기 잘 할 수 없습니다.
초등에서는
수학적 기초능력과 독서와 학습습관을
형성 시켜야 하는 매우 중요시기입니다.
그 능력을 기본으로 중등에서는 고등에
필요한 공부의 요소들을 키워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초, 중등의 시기에
기초적인 학습능력을 갖추지 않고, 게임이나 핸드폰에 빠져서 학습에 필요한 뇌 구조를 형성 하지 못하고, 집중력이나 암기력까지 퇴보됩니다.
수업을 해보면
이런 학생들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개념을 받아들이는 속도, 대답을 할 때의
사용하는 단어, 수업내용 질문 시 대답을 못 하는 등의 특징들이 보입니다.
이해력과 암기능력이 현적히 낮습니다!
중등 때 제대로 못 하는 학생이
고등에 가서 잘 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초등, 중등부터 해야합니다.
학원을 찾아오는 중학생들 대부분은
시험 성적이 급격히 떨어져야 옵니다.
특히, 과학 과목은...
학원을 찾아온 학생들은 무조건 100% 성적 향상이 됩니다. 향상되는 점수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되는 원인은 제가 잘 가르쳐서가
아니라, 학습하는 방법을 몰랐던 학생들
에게 올바른 과학 학습 방법에 맞게 공부를 시켰기 때문입니다.
과학 과목은 중등에서부터 학습법을 익히고, 단순 암기가 아닌 원리적인 과학
학습과 사고하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그리고, 중등과학 시험문제는 너무나 쉽습니다. 학생들은 그런 중등점수에 자신의 실력을 과신합니다.
그런 학생들이 고등으로 가서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등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은
중등부터의 학습에 많이 관심을 갖고
학습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등에서의 학습을 견디고,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준비 안 된 상태에서
고교로 올라간 학생은 급격한 수준차로
인해서, 정작 중요한 고교에서 손을 놓는
상황이 일어납니다.
제발!
고교에 올라가기 전에
학습능력을키우는 중등과정의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학원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독서를 하고, 매일 일정한 양의
공부를 하고, 핸드폰 관리는 필수!
그리고 수학의 사칙연산이나 기초적인
부분은 확실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_ WHY+ _
📌 중2-2학기가
고등 성적을 결정합니다!
중학교 전체에서
고등 성적을 가장 많이 좌우하는
시기를 딱 하나 꼽으라면
바로 중2 2학기입니다.
중2 2학기에 수학 개념을 "외운" 학생과 "설명할 수 있는" 학생, 고등 가면 완전히 갈립니다.
💡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것
2026년부터 중2에 AI 디지털교과서가 수학·영어·정보에 전면 도입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이 변화보다 훨씬 중요한 패턴이 있어요.
수백 명의 중학생을 지켜보며 발견한 사실입니다.
→ 고등 수학 1·2등급: 예외 없이 중2 2학기 함수·이차방정식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 고등 수포자 10명 중 8명: 그 시기에 개념을 '시험용으로만' 외웠어요.
점수는 비슷했어도 방식이 달랐습니다.
배운 것을 다음 날 백지에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내 것이 됩니다.
중학교 성적과 고등 성적의 연결고리는 점수가 아니라 '학습 언어화 능력'이에요.
✅ 오늘 바로 해볼 것
실천 1: 오늘 저녁, "오늘 배운 수학 개념 하나 설명해봐" — 말 못 하면 빨간불
실천 2: 이번 주부터 수업 다음 날 5분 백지 복습 습관 만들기
실천 3: 한 달 꾸준히 → 중간고사보다 기말고사 성적이 올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