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코로나 해제되고 ..
비온뒤 봄날 하늘을 봤을땐..하늘색이
코발트색이었는데....
이젠 비가와도 씻겨 내려가질안나.
아직도 회색이네요..
3년전 까지만해도..하늘 구름.찍으러 다녔는데..이젠..
재작년 까지만해도 당근에 할 맑다고 사진들 올리곤 했었는데..
그런데 참.이상한건..하늘이 회색빛 돌면서..길거리 사람들 얼굴표정도 닮아가는 느낌..
그리고 할이 회색이면 사람들도 맘이 다 같은지 집밖에 나오질 않는다는 느낌..사함 감정이 대체로 같은 가봐요..
느낌이 좋치않으면 움직임이 없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월요일 시작입니다..어제 비많이 왔는데 하늘색이 별로...
하지만 행복한.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