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해안.관광지에서 당근 동네 커뮤니티키면...유기견..유기묘..주인 찿는 문구가 많다..나도 실제로 관광객 떠난 관광비를 보면 백사장에 돌아다니는 떠돌이개.고양이를 본 적이 많은데??
댓글보면 ..주인이 피서와서 버리고 간 경우가 종종 있다고한다..그런데 난 작년여름 속초에서 떠돌이개를 찿는 당근창을 본 적이있다..바로 내가 서있던 그자리에서 주차장에서 쓰레기를 뒤지던 그 누렁이 믹스견임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목줄이 많이 변색이 되었지만..작아진 목줄이 확실한.
한쪽 다리엔 상처가있고 다리를 절던..
난 주인의 연락처로 전화해 ..그 일을 얘기해주었을때..굉장이 그리워하고 찿길 바라는 간절함이..고성에서 목줄이이 풀려 속초까지 갔다는 그 사이 관광지 해수욕장을 돌때
.관광객에게서 여러번 제보가 왔지만..가보면 없어졌다고..그리곤 직접가서 찿고 싶지만 생업이 농사...정말 말잘듣고 온순한 녀석이었다고..그리고 다쳐서 마음이 아프신지..일찍 알았다면 잡아서 묶어라도 놔뒀을텐데..지금쯤..집에 다시 돌아갔을까??작년 여름 아주더웠던 그 날의 하루 비박중 있었던일갑자기 왜??오늘 양양에 다녀오면서 생각이났다..그 녀석 오늘은 집에서 자고있나?어쩌면 다시는 집 밖에 나가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