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왕과 함께 사는.남자봤어요
그 안에 전래 동화도 있는거 같고..비극 결말인데..왠지 해피엔딩인거 같고..
문제가 되었던 호랑이 cg는..??처음 호랑이를.봤어도..재미있었을거 같네요..
영화 스케일 보다는.내용에.몰두한지라..
주인공이ㅜ천민이지요..
왕이아니라.
일등해야 살아남ㄴ는 세상인데...
이등이 주인공이면서...
세상에 절대 군주 없을꺼 같은세상인데..군주가 친구가 되고..그리고 ㅎ함께 하는 장면들..어릴때 보았던 콩쥐팥쥐..생각도 하고 나무 밑에서 즐거워 하던 모습보면 흥부네집 박깨는 모습 같기도하고..전하 저도 전하의.안에 있습니까?물어 볼땐..아더왕ㅇ을 보는거 같기도 하고...그 어디에 촛점을 둔거 같지는 않은데..결말도 없는데..영화가 슬프기 보다는..이 영화는 실화가 바탕인데..아마도 현실 세계에선 더 그리웠나보네요..
그런데 희안한게...요즘 노조 많이하는데..시기또한...
왕과 친구처럼..그리고 비극에선 가족처럼..정말 짧은 순간을 왕과 가족이 되어..서로 교감을 나누었던 시간을 ..그리고 신분을 떠나 지켜주려했던..
영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