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에요..어제 비온 뒤에 갔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불금인데 비교해보면 어젠 사람이 거의.없는 편이었음..낚시하고 싶었지만..요즘 ..게을러져서..그냥 구경하는게 더...
어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꾼도 없었네요..
떠날무렵..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탄 관광버스가 여러대 들어오긴..
이.정도로 썰렁했지만..저녁이 될 쯤..
관광객이 조금씩...역시 월미도는 밤에
....
요기는 해양 박물관이라는데요..어린이 헤양 박물관??규모는 컸는데 안에 프로그램은 별로 볼건 없는..월미도 돌아다니다...힘들면 쉬어가는 휴게소로..아님 바다앞이라.바다 전망대..
암튼..잠시 휴식취하고 다시..
요기 선착장에서 배타면 영종도로 갈수있긴한데..영종도 구읍배터로 가는데요..월미도에서 영종도 구읍뱃터까지는 타로가면 대략 안 막히면 40분 거리..막히면 답은 없고요..
다리 톻앵료가1000원 부터3000원까지 차종에 따라 다르고..
배로가면6000원인가..
저는 저 여객선 고등학교때 타보신했는데..
자금은 다리가 연결되서...차로 가도된다는..구읍 배터까지 돌고오긴.했는데요..월미도보다 구읍배터에 사람이 더 많아 보이는 느낌..
관광 차원에서 배로 차갔고 오가는 사람들도 많았고요..요기 구읍 배터에도
전에 낚시꾼들이 좀 있었는데..오늘은 밤바람이 추워서인지.....
아 구읍뱃터는 사진이 없어요..
사진 찍는거 보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