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가 늦어져서..
오늘은 오랫만에 정처없이 로드중입니다..얼마만인지..원래는 기차를 탈까했는데..다이어트 할겸..
일단 집앞을 나오니까..봄에 피는 꽃중에 목련이 눈에 띄고요ㅛ.만약에 벚꽃이 폈다면 안양천으로 향했을텐데..안양천은 나중에..일단 경로는 보라매 공원을 지나 여의도로..만약 기력이남는다면 동대문까지..물론 올땐 지하철또는는 따릉이를 이용한다는...
겨울내 살이 쪄서 출발부터..삐걱..
일단 신대방역 뚝방을 지나갑니다.
이 길따라 쭉 걸어가면 보라매 공원이 나오죠..자전거 타는사람.배드민턴.인라인.스케이트보드.축구.애완견 운동시설까지..
전철역 교량
위 포차인데요..닭꼬치에 소주...한잔했었던..오래된 포차촌요..
물이 깨끗해져서..두루미도오고.오리도오고..
지금도 몇마리 보이네요..
비많이 오면 대형잉어가 무리를 지어서..
공원입구죠..
인공호수와 앞엔 기상청이 보이죠..조금있으면 야간 분수대와 뮤직이..
잔듸 트랙..여기선 주말에 행사가 열리기도..
전에 공군있던자리라 비행기.그옆엔 청소년 시설 그리고 그 옆엔 서울대 병원..아 이곳은 청소년시절 덥던 여름날 가끔 비박하던...맞아요..저 비행기 옆에 청소년..비행 청소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