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ai랑 친하게 지내시나요..??
저 역시도 예전부터 가장 가깝게 찿던게 네이버 지식인이었거든요..그런데 네이버지식인 같은 경우는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같은 접속을 해서 나머지 답이나 여지는 내몫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그런데 언제 부터인가..ai가 등장하면서...저도 접속을 하지만 ai의 답이 꼭 정답처럼 들려지기 시작하는..
왜냐고요..나의생각을 이야기하면 ai에게 물어보곤...그게 답이라 이야기해주는... 그런..
물론 내가ai가 아는거보단..
그렇지만..
꼭 세상이 ai가 답인거처럼..
저의 과거엔 1998년 부터 2005년 까지 핸드폰없이 7년 정도 생활을 해본적이 있었죠..물론 97년도엔 핸드폰이 있었구요..
아 왜?갑자기...혹시 만화책 중에 내일 뉴스란 만롸책을 아시나요?요 만화책 아주 오래된 만화책인데요 ..내용이 주인공이 내일 일어나는 일을 미리 알수있다는 내용인데요..갑자기..??
요즘 세상이 그런거 같아서요..ai가 내일 뉴스인거 같아서요..물어보면 다 지핏켜니까...요 잠깐 미래엔 지핏을 가장 가까이하는 사람이 기준이 되는건가요??답을 빨리 알아서 좋긴한데..이제 10년 후면 언어가 사라질수도 있다는 생각..ai와 다른 생각을 하면 배제되는..혹시 청학동아시나요??가수의 아버지가 청학동 훈장님이셨잖아요..물론 지금은 스마트폰이 있으시겠지만....20세기에도 청학동이 신기하다고했는데..요즘 생각이 너무 똑같아지고있다는 생각을..
이젠 곧..사람이ai가 될수도..
그리고 언어가 없어지고..
언어가 통합되고..문자로만 주고 받는 그런세상이 곧 올지도..
너무 머리 갔나요..??그런데 실제로 밖에 사람이 많이 보이지 않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통신과 교통발달...그 중에 통신발달이 가장..
통신은 편리한데..친구를 만드는데는 가장 큰 적인거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전엔 친한 친구끼리만 공유할수있었던 세상이 있었던거 같은데요..서로 배우고 알려주고...그런데 이젠 그 친구와의 관계를 ai가 하니까요? 네가아는건 나도 봐서 안다라는...
너와 네가 같은길을 가고 같은답에.같은생각과 ..같은..같은..이거 너무도 기계적인거 같아요..
이젠 모든 생각이 하나로 되는건가 해서요..아닌가요??반대로 더 많은 생각이 생기는건가요..??
정말 궁금하네요..이순간에 잠깐 ai한테 물어볼까..이런ㅋㅋㅋㅋ....
이젠 이미 스마트폰없이는 생활이 안될정도가 된세상..저 포함요..
작은 고민이 잠깐 생기네요..다시 잠깐 통신없이 ...이런 생각..
저는 무선 통신이 없던 세상도 살아봤지만..가끔은 그 때가 그립기도..아뇨 아주 자주 그립네요..
이렇게 편리한걸 놔두고 다시 불편해지려니까..힘듬이...
그런데..꼭 필요할것만 같아서요...
요즘 ..챗창 보면 친구구하고 만남 또는 간술..이런 글귀 많이 보이는데요..
폰없이 만남..이런거 재밋을거 같은데요..그럼 어떻게 만나냐고요..뭐 그냥 인상착의..아니면 폰에 음성 녹음한걸 공중전화로 듣고...아니면..그렇네요..예전엔 무선통신이 없을땐 밖에서 약속하면 어떻게 누군지.알고 찿았을까요??아 그래서 찿으면 인연이고 못찿으면 인연이 아니였던건가요??
재미있을거 같아요.폰없이 만남하고 찿고..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