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같은것 밟은줄 알고 밑을 보니 아무것도 없죠..지금 부터 사건 ..자동차 핸들이 헛돌고 바퀴는 움직이지 않음..
견인차 불렀죠..기사님이 오믄기어 나깠네 하십니다..축과 핸들 사이에 기어가 나갔다합니다.새차 사면 폐차때까지 한 번있을까..말까 한 일이라네요..
난 지금 그 일을 당했습니다..그리도 좀전까지만해도 고속도로를 나깔까..생각했었는데..끔찍하네요..고속 주행중에 핸들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올겨울 전기차 충전을 위해 산 속 공동 묘지 주차장 공용 충전기 앞에서 떨다 동태될뻔했던 것 보다 나은 일이지만..급격한 한차 충전이 되질않아서 동태될뻔 했던게 올해 액땜이 아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