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어데냐면요..
경북 김천인가..저녁9시가 될 무렵..한적한 시골 마을이라..식당이 일찍 문을 닫아서....일단 배 고파서..찿다찿다..요배경이 있는 고기집에서 밥먹고나옴..
밥 맛있게 먹고 ..밤이라 ..배경사진 한장 찍고 주변 둘러 보는데 ...우연히 머물었던 곳이 김호중길이더라도요..배 고파서 올라갈땐..이정표 못봤는데 내려올때..나도 예전에 기사에서만 봤는데..이 곳이 고향이었군요.
작은 연못에 주변에 식당과 주택이 둘러져있는..약간 언덕이 있는..길가다 우연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