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데..요 전주와는 다른 느낌..!!
원래 월요일하면 길거리에 사람없고..가게 일찍일찍 닫고..배달 오토바이.없고 해야 정상인데..오늘은 앞 전과 다름..비가 올려고 해서 그런가요..
뭔가 피어나는 듯한 월요일..
요즘 들어 가장 바빠보이느 월요일인거 같네요..늦은 시간에도 길ㄹ 걷던 사람이 보이고..
외국인 앱 보면 ..밤이 늦어도 안전해서 길을 걸으수 있다고 ..말하던데..월요일은 왠지 그렇치않아 보였는데 최근 들어 가장 안전래 보이는 월요일..유가 지원금의 영향인가요?
아님 날끼가 따뜻해져서..아님 비가와서..
요즘 주중 가장 뚜렷해보이는건 월.화.수.깜깜 목.금.토 조금 반짝이였는데..
오늘은 왠지 월요일밤이아니라. 다른 요일 같은..몇 년 만에 바쁜 월요일 보내네요..
요즘..힘들다라고 반이 애기하는데..이래도 되나 싶을까요?요즘.처럼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쉬면 .
불협 별로 없을 텐데..
참.이상한건..호황이라는데 힘들어 쉬고..어렵다는데 일하다 코피 흘리고..뭐가 뭔지..
가끔 난 이런 생각하네요..나도 그 안에 있는데 왜 난 꺼꾸로 가는 걸까요??.공감한다 할수 없고 ..안한다 할수없고..뭐지요??
그 쵸 ..모두 그 안에 있지만 어렵고 힘들며 기쁘고 좋은 순간과 시기가 다다르기 때문이라는 걸..한 번에 맟출수 없다는걸..그냥 표내지않고 산다는 걸..
나도 친한 친구들이 외국에 다나가서 한동안 슬럼프였는데..이제야 조금 예전 패턴으로 돌아오나요..싶은데..
아 정인가요...진짜 슬럼프는 일이 없는게 아니라. 공허함 이였다는걸..
알고있는데..깨어나는게 좀 어색하네요
.아직까진....
아 또 궁금..오늘이 지나 내일 그리고 일년이 지나면 ..빨리 알고 싶지 않은데..암 튼 지난 1년 6개월은 ..내일.화이팅요..